엉덩이랑 가슴주물러도 '간지럽습니다 주군!'하면서 꺄르르대고
목욕할때 들어와서 같이 씻자고하고
심심하면 보지에 자지를 꼽아넣는데도 뭐하는 건진 모르지만 기분이 좋다고 자주 해달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