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는 당연히 없었는데 지레 겁먹고 7시 반 대기했는데 번호표 배부하던 10시 될 때까지 뒤에 2명밖에 더 안오더라 굿즈 없으니 그정도로 파르페컷 개널널했음 파르페나 메뉴는 기대하면 실망할 맛이긴 함 다 먹고 그림의 떡 구경하면서 퇴장했음... 재방문은 막판에 한번 시도해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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