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카가 하루나를 복수하면 좋겠다
후우카가 하루나에게 이번엔 반대로 납치해 사람이 아무도 안오는 곳으로 끌고와 대자로 묶어버려 4일 동안 굶게해 서서히 시작하면 좋겠다 후우카가 하루나에게 뺨을 개쎄게 여러번 때리면서 "야 아파? 아무리 아프고 아무리 다쳐도 마음의 상처보다 아픈건 없어 쓰레기야"
라고 말하면 좋겠다
후우카가 하루나에게 붕어빵을 내밀며 하루나 앞에서 자기가 먹으면서ㅠ
"음~맛있어라 하루나 이봐 하루나 원통해? 나도 말이야 속으로는 죽고싶고 울고싶지만 우리에겐
슬퍼할 사람이 이있으니까 것으론 웃고
행복한척 하는거야" 라고 말하면 좋겠다
후우카가 국자를 꺼내 미친듯이 하루나에게 휘두르며 널 요리할거야 라고 대답하며 "내인생 망친것처럼 니인생도 망가트릴꺼야!!!!!!" 라고 말하면 좋겠다 후우카가 국자질을 하는 사이 중얼중얼 거리며 "냉정함속에서 날 잣밞던 년들 복수할꺼야..." 라고 말하면 좋겠다
이번엔 후우카가 몰래 준비한 뜨거운물을 양동이로 하루나에게 부으면서 "죽여줄께 내손바닥안에서 널 죽일꺼야 말랐던 몸에서 드디어 수분을 보충 할수 있게 됬잖아? 근데 왜 비명 지르는거야? 그래도 내가 당했던 고통보단 덜하겠지 하하..그리고..너 푸..푸흡..너의 꼴을 봐..읍읍 거리면서 아무것도 못해..푸흐흡..상황이 바뀌었어 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고 말하면 좋겠다 국자가 찌그러질 때까지 개팬 후우카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후우카는 진정하고 하루나를 쳐다보며 여태껏 당장 하루나를 화형 시켜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백번 천번 생각했지만 눈앞에 연해진 고기를 아까워 하며 한숨을 쉬며 칼을 꺼내 하루나에게 달려들면 좋겠다 후우카가 하루나를 손질하게 저 우아한척 하는 고깃덩어리를 말끔히 손질해 오리새끼마냥 울어대는 하루나의 목소리를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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