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용하님을 영접하고 왔다고??

얼마전까지 간담회 보면서 낄낄댄 디렉터님이
나랑 사진을 찍어주셨어??






사인도 받아왔는데 볼때마다ㄹㅇ 실감이 안 남....
내가 도대체 뭘 하고온건지 기억도 흐릿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