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구멍정도만 꿇려있고 안에 빈 컵에 민달팽이 적당한 밀도로 채우고 자지넣어보고싶음

축축하지만 자채적으로 꿈틀거리면서도 유동성 높은 천연질벽 만들어질거같은데

하다보면 체온때문에 달아오르고 점액도 고농도로 분비되겠지

시발 존나꼴리네 최고의 오나홀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