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장님~

여기요~

주문이요~

쓰앵님~

이렇게 4개로 상황에맞게 부르는데

내 옆에 앉은 어떤 아저씨는 "어이 알바생~"

이래 부르더라고.

알바생 표정 안좋던데 ㄷㄷ

꼰대를 왜 꼰대라고 부르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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