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얘기하다가 밖에 예쁜 여성분 지나가길래 다들 말없이 지켜보는데 나도 모르게 저런 허벅지에 목졸리고싶다는 말이 나왔어 근데 애들이 이상한거 보는듯한 눈으로 날 보면서 모쏠 오랫동안 하더니 드디어 정신이 나가기 시작한다는거야 근데 시발 난 한참전부터 예쁜 여자한테 욕먹고 밟히고 목졸리고 배빵맞고싶었는데 억울해
이상해
정상인데 그걸 왜 말로하노
그냥 모쏠이라 문제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