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선생은 총학생회장이 복귀할 때까지 자신이 가진 카드의 모든 힘을 쓰고선 끝까지 맡은 바 소임을 완수하고 죽음 총학생회장은 복귀했고 키보토스에 찾아온 모든 악도 무찔렀지만 사랑하는 선생을 잃어 심란에 빠진 모두를 위해 비록 다른 사람이지만 예전의 선생처럼 학생들을 위하는 자상한 성격의 새로운 선생이 부임해서 학생들은 기존 선생을 잃은 상심을 치유받으며 새 인연을 쌓는 이런 엔딩 되게 가슴 따뜻해지고 감동적일거같지 않음?
죽이지마
그거 ntr이잖아
그래서 더 감동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