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한적한 골목길에 세워서 뷰지 비빌듯

은근히 들키길 바라면서 일주일에 한번 비비는 것도 등교할 때마다 비빌 정도로 자주하게됨

이미 소문 쫙 퍼져서 사람들이 집에서 구경하는 것도 모르고 뷰지 비비기에 열중하는 시로코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