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감금당하는 것도 좋지만 팔다리 잘려서 딱 살아만 있는 상태가 되어 영원히 세리나에게 보살핌받는 몸이 되고싶다. 이동의 자유는 내게 너무 무겁다. 블아 나오기 몇년 전부터 하던 생각인데 세리나가 이 판타지를 너무 잘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애 같음 ㄹㅇ
아맞다 기왕이면 팔다리도 세리나가 잘라주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