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 학원에서 불순한 음악과 영상을 유포한 학생들이 공개 처형됐다고 자유키보토스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아리우스학원의 학생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10월 익명의 학생 3명을 공개 처형됐다면서, 게헨나 홍보 영상과 Unwelcome school, 히후미 다이스키 등 불순BGM을 시청하고 유포한 학생 두 명과 아츠코는 가짜공주다 외치며 아츠코를 모욕한 학생 1명이 처형됐다고 전했습니다.
공개처형은 아리우스 학원 내 대광장에서 진행되었고, 아리우스 학생들이 모인 대광장에서 아리우스 스쿼드는 학생들을 공개 재판장에 세워놓고 사형판결을 내린 다음 즉시 총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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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공개처형 ㅋㅋㅋㅋ
스즈미 바이러스는 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