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우리 아빠 찾는 빚쟁이였을줄은 꿈에도 몰랐어
[일반] 어릴때 집에 찾아오는 이상한 아저씨들이 신기했는데
준투명소년(yorushika1103)
2022-12-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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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같네
슬프다…
엄마가 말하길 누나 있는 기숙사 안다면서 협박도 했대
나랑 친하게 지내던 애도 빚은 모르겠는데 진짜 가난한 집 애라서 고생 많이 했는데 걔 생각남…
헉
지금은 어케됨
아빠 잘 살고있고 요즘은 안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