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밥사주고 놀아주려하는데 미사키의 순간적인 암컷모먼트를 보고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센남충이 그대로 미사키 강간하면 어캐됨 책임지라하고 혼인신고서 가져옴? 그동안 잘해줬던 모습에 배신감느껴서 자살함?
배신감 느끼지만 그동안 잘해줬던 모습이 겹쳐서 미워하진 못하겠고 내면의 스트레스가 자해로 나타나지만 또 잘해주면 울면서 달라붙고 그러면서도 자해하고
손목에 상처는 점점 늘어가는데 그 반동인지 달라붙는 것도 점점 늘어서 센남충이 이성에 끈 끊어져서 또 같은 짓을 해버리고 악순환의 반복
인생은 바니타스라고 하면서 자살함
평소에 밥사주고 놀아주고 뽀뽀도 하고 그랬으면 강간이 아니라 화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