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어쩌다 취미로 쓴 소설이 덜컥 출판인가 유료연재 제의 비슷하게 들어옴

그 때 담당자가 말하길 딴 건 그저 그런데 잔인함과 멘탈 박살나는 묘사가

끔찍할 정도로 맘에 들었다고 해서.....;;;

근데 내가 그 때 뭘 쳐먹었는지 몰라도 거절해버림 ㅎㅎㅎ;;;;

과거로 돌아가면 그 때 그 거절한 나새끼 죽빵 개같이 쳤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