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내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아내의 바람이란 건 결국 우울증과 상실감이 야기하는 것이므로,아내가 그런 상황에 치닿을 때까지 방치한 남편에게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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