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나갔을 때 다른 애가 연주하는 거 보고아직 어렸는데도 벽 느끼고 시발 쟤는 못 넘겠다 싶어서 피아니스트 꿈은 접고 취미로만 치고 있음 근데 요즘에 소식 들어보니까 내가 벽 느꼈다는 걔는 피아니스트 돼서 아는 사람들은 아는 수준까지 갔더라고 빤스런치길 잘했다이기
연주보여줘여
명절마다 매번 어르신들한테 불려서 트로트 피아노로 연주 강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