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워있는데 부랄이 가려워서 긁다가 좆이 커지길래 신기해서 손가락으로 계속 움직여봤는데 기분이 좋더라고

계속 해보니까 순식간에 기분이 붕 뜨더니 기분 좋다가 갑자기 팍 식고 나서 좆이 존나 뜨겁고 아프더라고

어렸을 때라 아무 지식도 없어서 무슨 병 걸린 줄 알고 엄마한테 말할까 했는데 곧 나아지길래 안심했음

그 후로 재시도 해봤는데 여전히 기분 좋길래 계속 그 행위를 하게 됐는데

그 땐 어렸을 때라 야한 생각하면서 하지도 않았음 그냥 아무생각 없이 딸쳤는데

초3 겨울방학 때였나 가족들이 다함께 자는데 새벽에 깼음

근데 엄마랑 아빠가 티비로 19금 영화 보고 있어서 깬 척 안 하고 나도 몰래 봄

근데 고추가 커지길래 그 행위를 해봤는데 기분이 존나 좋은거임

그리고 그 때부터 인터넷에 키스 이런 거 검색하다가 야동을 알게 되고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게 자위라는 것도 알게 되고

초4때부터 야동 사이트에서 별 하드한 거 보면서 자랐음 ㅅㅂㅋㅋ

그런 쪽의 지식을 너무 일찍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