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좆직전생 방영 시절
내 급식시절 추억과 함께한 좆직이 드디어 애니화 된다는 소식에 똥탱크를 흔들며 중계방을 찾아갔는데

중간 광고 타임에 갑자기 블루아카이브! 하며
뭔 시발 일본에 또 좆망겜 하나 생겼노ㅋㅋ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그이후로 잊고 살다가 갑자기 한국에 이 게임이 상륙한다는 소식을 들었음...
당시 나는 본진이었던 페그오(트럭도 실시간 달렸음)도 일섭 접고 한섭만 출석만 찍으며 열정이 식었고

새로 시작한 원신도 코로나라 좆도 안한 대학생활 1년 좆박으며 하루종일 한 터라 질려가기 시작하고 있었음...

그렇게 함 찍먹해 볼까...? 라고 시작했는데....
인생 녹음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