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세 개...학교 자퇴나 진로 틀어버리는 거로 거의 1년 내내 고민하고 학교 자체랑 거리감 뒀더니 동기들도 반쯤 손절친 듯작년이랑 달리 동기는 아무도 축하 안 해줌...너무 우울해서 몰루도 안 들어가고 참는 중...나중에 밥먹을 때 애들 축하 인사 보게
게이야…
네명씩이나
저런..
진지하게 기만 아닌가
중고등학교때 애들 만나는애도 없노
그나마 부랄친구 두 명에 고딩친구 둘 이렇게 온 거...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
내생일 지나가는거 나도 모르는데
기만하니까 좋냐 새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