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해지고 가벼워진 기분에 기분좋더라

약기운인지는 몰라도 존나 아프다 그런건 못느낌

턱뼈랑 붙어있어서 절개하고 깎아서 뽑은건데

진짜 잠 못자거나 그런 고통은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