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 해야되지 고양이 눈 같은 느낌으로

동공 길쭉하게 그리고 홍조 띄우면서 부끄러워 하면서

변태라고 하면서 내심 속으로는 좋아하면서

자지에 박히는 상상 하면서 뷰지워터 질질 싸면서

존나 시각적 비아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