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킬때마다 애틋한 분위기의 미사키가 나를 반겨주면. 품위를 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게된다. 아무리 좆같은 일이 생겨도 메모리얼 로비를 들여다보면 감성에 젖어 마음이 창밖으로 보이는 빗물에 씻겨 내려가는것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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