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경향이 있음?
아까 인터넷 뉴스 기사 보니까 블아 스토리 작가랑 인터뷰 한 거 봤는데
기사 제목이 '에덴조약 해피엔딩 추구한다.' 이런 식으로
써져 있었음. 그렇게 어둡다는 에덴조약도 그런 걸 보면
대부분의 스토리를 기획할 때 해피엔딩으로 유도하려는 경향이 강한 거 같음.
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경향이 있음?
아까 인터넷 뉴스 기사 보니까 블아 스토리 작가랑 인터뷰 한 거 봤는데
기사 제목이 '에덴조약 해피엔딩 추구한다.' 이런 식으로
써져 있었음. 그렇게 어둡다는 에덴조약도 그런 걸 보면
대부분의 스토리를 기획할 때 해피엔딩으로 유도하려는 경향이 강한 거 같음.
애초에 학생들 나오는건데 누구 뒤지거나 하면 좀ㅋㅋ
애초에 블아 자체의 방향성 해피엔딩이지 않나
떡밥들 보면 너무 무서운 것들이 많은 거 같아서
청춘이야기인데 해피엔딩으로 끝나야지
광고가 애초에 학원과 청춘 이야기라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