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경향이 있음?


아까 인터넷 뉴스 기사 보니까 블아 스토리 작가랑 인터뷰 한 거 봤는데

기사 제목이 '에덴조약 해피엔딩 추구한다.' 이런 식으로

써져 있었음. 그렇게 어둡다는 에덴조약도 그런 걸 보면 

대부분의 스토리를 기획할 때 해피엔딩으로 유도하려는 경향이 강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