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전공자라서그런가


"이게 다야. 여기서 모든게 끝나는 거야. 내 길의 끝이야. 어떤 삶이었을까? 그냥, 삶이었겠지."


"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행했어. 너희들이 내게 했던 짓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해서 행했어. 훗날의 힘없고 지켜주는 사람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ㄹㅇ 뭔가 대사에서 씹덕적 비장미가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