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는 가녀린 팔 힘껏 붕붕 휘두르면서 선생 투닥투닥 때리고




선생은 가녀린 히나가 다칠까봐 제대로 치지도 못하고 맞아줌




그러다가 히나가 제풀에 지쳐서 하아 하아 가쁜 숨 내쉬는거 보고선




선생이 글러브 집어던지고선


히나... 더이상 나 못참겠어 미안해 하면서 개같이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