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순수하게 놀라는 마리나 귀여움 ㅋㅋ


별개로 히비키가 저 대사를 너무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말해줘서 분위기가 웃기더라 뒤에 느낌표 한두개 붙어있는듯한 느낌이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