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순수하게 놀라는 마리나 귀여움 ㅋㅋ
별개로 히비키가 저 대사를 너무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말해줘서 분위기가 웃기더라 뒤에 느낌표 한두개 붙어있는듯한 느낌이었음 ㅋㅋ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
산타야 말로 진정한 공산주의자 아닐까 싶다
우타하년은 산타를 만들려고함...공돌이년들...
무시무시한 속도인가
히비키 ㄹㅇ 진지하게 말해서 웃김 ㅋㅋ
천재와 바보는 종이한장 차이
산타야 말로 진정한 공산주의자 아닐까 싶다
우타하년은 산타를 만들려고함...공돌이년들...
무시무시한 속도인가
히비키 ㄹㅇ 진지하게 말해서 웃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