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정말 성실하게 생활했다고 자부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반에 들어설때마다 공기가 달라지는게 느껴지고
애써 무시하려고 해도 자신에 대한 안좋은 소문은 늘어만 가서 귀에 들어오게 되고
마음의 안식처인 정의싱현부에서마저 동료들과의 거리감이 느껴지고 끝까지 자기편일거라 생각했던 하스미로부터 품행을 단정히 하는게 좋을거라는 경고까지 듣게 되면서
말할 곳 없는 억울함은 소문을 퍼트린 익명의 누군가에 대한 분노로 바뀌면서 점점 예민해져가는 이치카가 너무 보고싶다
정신차림미다.
오... 이 글 보고 이치카 처녀설 지지하기로 했다 처녀인데 음해당하는게 더 재밌네
댓글보니까 음해 당하고 버티다 못해 이성의 끈이 끊어져서 그대로 정의실현부 완장 내던지고 피어싱 뚫고 크리스마스라고 헌팅중인 양키 찾아가는걸로 마무리 되면 좋겠음
ㄹㅇ 크리스마스때 잔업하느라 파티 못가서 이미 서러운데 블갤 음해보고 결국 멘탈 터져서 "정의는 이런거에도 굴하지 않는.....않는겁니다..." 하며 주저앉아 펑펑 우는거 보고싶음 - dc App
이치카 말투도 기억못하면서 음해하네
슴다체지 않음? - dc App
그런 이치카에게 자신이 소문을 퍼뜨렸다는 사실을 숨긴채 다가가서 처녀뷰지 독점하는게 꼴림....
이거 완전 서동요ㅋㅋㅋ
오
꼴잘알 조상님 ㄷㄷ
스트레스 풀러 남친이랑 야스 하러 가는 엔딩 ㅇㄷ
센세가 소문퍼트린거 알고 믿고 따르던 선생이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이해도 안가고 배신감들어서 화내고 울분터뜨리는거 보고싶긴함
킹치만....음해가...아닌걸..... - dc App
오
이치카 괴롭히지마...
오 좀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