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도 짜던가 해야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적당한거 있으면 사려는 마인드로 갔는데 사람도 많아서 구경하기도 힘들엇고 슥슥 지나가면서 보니까 맘에 드는 것들도 많이 못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