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인지 보톡스인지 씨발 세 살 아이부터 여든 어르신까지 개나소나 다 총 들고 다니는 세상에서

평생 벌벌 떨면서 살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꿈이라서 다행이다

사오린지 뭐시긴지 하는 애가 나한테 대고 총 쏠 때는 진짜 죽는 줄 알았는데 휴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