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한해를 넘치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2023년 새해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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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12월 31일 마지막 날~
아~ 격동의 막을 내리는 시간, 무탈에 감사/감사.
평생 물과 물대 건배는 처음이였었는데
그게 마지막 건배가 될 줄이야ㅠ ㅠ.
좋은 일 많이하며 열심히 살자!
샬 롬.
디시인사이드 블루 아카이브 가족 모든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 절-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