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화장실12에서는 소리 내어 인사하지 않는 게 예의


굳이 인사를 해야겠다면 가볍게 목례만 하고 지나 가는 게 맞다




피치 못한 사정이 없는 한 다른 사람 집 방문 시에는 가벼운 선물을 들고 가는 게 예의


대신 집주인도 적어도 커피 정도라도 내 오는 게 예의


서로 너나들이하는 사이라면 상호 생략도 가능




꼴리는 학생이 픽업으로 나왔다면 천장은 쳐 주는 게 예의


100연차에 3픽업정도 먹는 개씹호로비틱을 했다면 또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