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닌자 캐릭터가 쓰는 말투인 '닌닌'에 대해 알고싶으시군요!
닌닌이라는 어미 자체가 처음 쓰인 것은 1982년 방영된 아동용 애니메이션 닌자소년 핫토리군의 주인공 핫토리군의 말투입니다! 핫토리군의 성우 호리 준코씨가 대본의 리듬을 맞추기 위해 어미에 닌닌이라는 단어를 붙혀가며 연기한 것이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게 됐고 이후 유행어가 되며 닌자라는 캐릭터에게 붙는 하나의 속성이 되었죠! 그리고 호리 준코씨가 만주국 출신의 원로 성우라는 것도 흥미로운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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