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의 계속된 급식실 폭파로 인해 정신줄을 놔버린 후우카가 하루나가 먹을 음식에 설사약을 타는 모습이 보고 싶다

설사약이 든 음식을 먹은지 모르고 그 뒤에도 여러 음식점을 돌아다니는 하루나가 보고 싶다

그렇게 길을 돌아다니던 도중 신호가 온 하루나가 보고 싶다

화장실을 빌리기 위해 여러 가게에 들어가보지만 하루나의 폭탄 테러로 인해 하루나에게 악감정이 가득한 점주들이 화장실을 빌려주지 않자 당황한 하루나가 보고 싶다

그러다가 결국 한계가 와서 옷에 실례를 해버린 하루나가 보고 싶다

오랜 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