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파링할 때 온 힘을 담아서 이 꽉 깨물고 허리 최대한 틀어서 쳤음어지간히 운동 했던 놈도 갈비를 맞추면 근육이랑 뼈의 느낌이 오는데 그 돼지는 뭔가 물컹하고 끝이더라존나 경악스러운 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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