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담당은 하루나를 따라잡을수 없으니 그렇다 쳐도


아루처럼 대가리 총맞은 년도 아니고


카요코처럼 미친짓 뒷수습 포지션도 아니고


준코처럼 일반인 상식 가진것도 아니고


이즈미처럼 겜 내적 외적으로나 개성이 확실한거도 아니고


뭔가 행동대장 느낌인거 같은데 스토리에서 팔병신되도 멀쩡한거 말고는 딱히 행동한다는 감흥도 안나고 (씹지랄은 오히려 하루나가 주도)


많이먹는다곤 하지만 로딩창 그림으로 본 게 다일뿐더러


정월옷은 시꺼먼색이든 황금꽃무늬든 물탄듯 다 애매한 색이고 그마저도 신발은 원본 부츠 그대로 고집해서다른 정월애들에 비하면 개성없는 평범함 그자체


갤에선 ㄹ혜 공주 밈빼면 코토리보다 떡밥 안돌아서 시미코랑 등급으로 비벼야하는 와니부치 아카리


대체 뭐임 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