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목이 소추 회원 능욕하는 트레이너 컨셉 인가 그랬는데

길이 나랑 비슷한 한 12cm짜리 ㄷㄸ쳐주면서 여자가

회원님 이게 다 큰 거 맞아요?
다른 회원님들 거 얼마나 큰 줄 모르죠?
초등학생 4학년 수준 같은데

이리 매도할 때 눈물이 주루룩 났는데
마지막 즈음에 부랄 잡으면서
부랄도 작네 이거 완전 장난감 아니에요?

이러는 부분에서 위아래로 동시에 울어버렸음...

요즘 한국 야동들 보면 죄다 15는 돼보이던데
12짜리 소추 잡고 혼자 딸 치규 있는 게 너무 비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