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입장이 되어 교복을 입은 여학생에게 여러가지 지시를 내리는 모습은 권위와 위력에 의한 강압적 지시를 통해 자기주관과 판단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10대 학생들을 좌지우지 조종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상과 욕망을 발달시킬 염려가 크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교사에게 부적절한 뜻을 함축한 뉘앙스를 풍기며 아동 청소년의 성적대상화를 부추기고 있다...

미성년자인 학생이 살상무기인 총기류를 휴대하여 상대를 거리낌없이 쏘는 모습은 폭력에 무감각해진 21세기 현실 사회를 비추는 거울과 다름없다...

(한국에서) 불타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