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진택배 단기직 할때 누가 시그니엘 펜트하우스에서 분재 키우려는지 비료 20kg 주문시켜서 배달나갔었는데

보통은 현관문 집앞에 두고 문자달라 하는게 보통인데 직접 내려와서 같이 들어서 옮겨주고 고생하셨다면서 오렌지주스까지 주길래 한컵 먹고 나오면서 좀 뭔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