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꼴리는 몸으로 돌아다니다가 어느세 잠들어서 길거리에서 일어나보니 뷰지에서 아기씨 뚝뚝 떨어지면서 입가엔 잠결에 나온 침이랑 아기씨 쓰윽 닦으면서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옷입으면서 다시 잠들곳 찾는 개챙련 돼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