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녁 하루도 안빠지고 샤워하고

잔털관리도 완벽하게 해서 샤프심자국도 없음

장미향 바디워시로 구석구석 꼼꼼히 씻어서

보지 특유의 불쾌한 냄새 전혀안남

또 심기체 처녀성도 확고해서

어중간한 남정내들은 고함소리 하나에 헐레벌떡 도망가고

그래도 가까이 오는새끼들 대가리

샷건으로 날려버릴땐 하늘에서 내려온 선년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