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카가 딱히 취향은 아니었어서 별로 관심 없었는데

후우카 스킬이 뭘 하던간에 일단 속은 든든해야 한다는

밥심 한국인 느낌 나서 되게 마음에 들더라

냄비 설치하면 애들이 호다닥 달려와서 먹고

따봉 박고 가는것도 넘 귀여워서 호감캐 댐ㅋㅋㅋ


애들 모아놓고 든든하게 제육백반 한상 먹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