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고 명복빌고 관 옮길려고 드는데

관에적힌 이름이 달라서 이게 뭐냐니깐

관이 바뀌었다고함

친가분들 다 극대노해서 이게 말이나 되는 실수냐고 따지고

나도 쌩판 모르는 남한태 제사지내고 명복빈게 기분나쁘더라

근데 그 와중에 제삿상 교체 안하고 그대로 다시 제사 지낼려고 하길래

친가 어딜 남이 먹던걸로 제사 지내냐고 2차 극대노

결국 화장까진 했는데 유골함 안장 안하고

이딴곳에 고인을 맡길수없다 하고 유골함 들고옴

3일당안 2-3시간 자면서 장 치뤘는데

이게 뭔 난리인가싶다 저딴게 고인 모시는 업체인것도 놀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