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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콩트
지금은 유령도시가 되버린 인도의 다이아몬드 광산,
부의상징 "골콩트".
르네의 일상에 신비를 표현한
익명의 중절모쓴 도시 남자 초상.
단순한 파이프 그림에
"이건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텍스트를 추가해서
저건 그림일 뿐이라는 허상에 대한 철학을 담아낸 르네.
프랜시스
엄청난 게이
어릴 때부터 남자 마부나 하인들과 성관계를 하다
아버지한테 걸려서 채찍으로 맞았는데
마조됨.
장년 열여섯, 여자옷 좋아해서
엄마 속옷 훔쳐입다 또 걸림.
베를린으로 쫒겨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오히려 좋아를 시전하며 한번에 여러 애인과 관계를 맺음.
왜 프랜시스 초상에서 입을 벌리고 있냐고?
"나는 언제나 입 모양, 입과 치아의 형태에 몹시 감동받았다.
나는 이것들이 온갖 종류의 성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입에서 나오는 빛과 색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도 있다."
씨발 데칼코마니가 더 조졌는 데?
아 그래서 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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