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나코
중증 우울증 환자
압도적으로 비상한 지능과 사회에 대한 실증은
언제든 하나코를 사지로 내몰수 있을것
특히 겨우 얻은 버팀목인 보충수업부와 선생이 무너질때
그 파괴력은 엄청날것
2위 나츠
자살 고위험군의 중증 우울증 환자
4차원의 겉모습을 내세우며 괜찮은척 하지만, 속은 채워지지 않는 고독감으로 매일 밤을 오돌오돌 떨면서 지낼 가능성이 높은 학생
하나코만큼 높지는 않지만, 적절하게 높은 지능과
인생에 대한 높은 이해로 언제든 자살할수도 있지만
4차원적인 성격탓에 그 타이밍을 예측하는게 불가능해
더더욱 위험한 자살 고위험군 학생일것
3위 미야코
우울증/우울증 진입단계
감정은 풍부한 반면, 그 감정을 표현할곳도 없을뿐더러 미야코를 사지로 내몰고있는 극한의 환경은 이런 악순환을 가속시키고 있음
어떻게든 목표를 위해 이를 악 물고 버티고 있는 상태지만
이 목표가 끝장나거나, 이 목표에 아주 미세한 의문이라도 가지던가, 심지어 이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
그 이후로부터 끊임없이 몰려오는 공허감에 한달이 채 안되어 폐인으로 전락해버릴 확률이 높은 학생
특히 여러가지로 쌓여있을 뿐더러 지능이 낮은편이 아니라 이 조건이 달성되는 순간 무너져버린 댐처럼 그 후폭풍을 예상할 수 없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미야코에게 이로운 방향의 감정적 교류와 인간관계의 형성이 필요하다
+아즈사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에 해당하나
아즈사의 경우는 미야코와 다르게 감정의 요동이 낮은편이고
이미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성공하여
우울증 단계로 진입할 걱정이 없으므로 제외함
+히나의 경우는 아즈사랑 미야코의 중간느낌인데
우울증 발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으로 예상되어 제외함
4위 호시노
우울증
사실상 우울증이 존재할 확률은 하나코, 혹은 그 이상이지만
이미 어느정도 극복하는데 성공하였고, 아비도스 대책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존재하기에 낮은 순위로 배정하였다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은 우울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고
호시노를 아예 폐인으로 만들어버릴수도 있었겠지만
역설적이게도 호시노를 괴롭히던 카이저 코퍼레이션은 오히려 호시노의 행동동기가 되어 폐인이 되는걸 막았고
아비도스 대책위원회의 존재가 호시노의 버팀목이자 행동동기가 되어 결국 유메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극복하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사실상 우울증 희망편이지만
아비도스 대책 위원회가 모종의 이유로 깨지게 될시엔
그 후폭풍은 예상할수도 감당할수도 없다
5위 노아
우울증
얘는 제대로 본적도 없고 아는것도 없어서 뭘 모르겠지만
딱봐도 우울증 걸려있을것같이 생겨서 포함함
노아는 위험할거같긴함 소중한사람을 잃는 경험을 해버리면 기억력이 좋아서 잊혀지지도 않을거아니야 ㄷㄷ
하루카 이런년들은 패션이었노
하루카는 애초에 증상이 우울증 증상이 아닌데
찢도 무기력증이나 과하게 자는거보면 아직 치료덜된듯
실증아니고싫증실증아니고싫증
미사키<<걍 중2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