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만해도 재껴져서 부끄러운 꽃잎이 튀어나올거같은 옷을 입고 순수한 아가인 마리 앞에서 격한 움직임으로 전투를 한다고?그 도도하고 고고한 시스터후드의 수장이 귀여운 마리쨩 앞에서 자신의 소중한 꽃잎을 팔락팔락 흔든다고?
불고기임
핑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