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로 결혼하고 애 낳고 키우다가
이대로 애가 커버리면 자신의 중졸 학력이 애한테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1x년만에 고등학교 문턱을 밟는 그런 사연의 미시 학생이 있으면 좋을것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