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나가 총학생회장이고 누가 어쩌고저쩌고 신으로 각성하고 인격바뀌고 시로코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선생죽이려 하다가 다른학생들이 끼어들어서 어쩌구저쩌구 전쟁나고 그런 흔한 어두운거보단 뇌비우고 마스크쓰고 은행터는게 유쾌하고 재밌잖아 - dc official App
그런게 재밌는데 겜 시작부터 뿌리는거보면 절대 그렇게 안갈거 같음
ㄹㅇㅋㅋ 왜 시작부터 다크한떡밥 뿌리냐고 - dc App
차라리 뿌려준게 다행이지 멋모르고 유쾌한 스토리들 보다 갑자기 배신에 암투극에 그딴식으로 전환되는 치유물 빙자한 치명적 유해물을 예상치도 못하게 마주치는거보단 나을거 같다
생각해보니 그러네 용하형 고마워 - dc App
대놓고 일상에서 기적을 일으킨다는데 당연히 그런스토리로 가지않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