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이 2세트 조지고 념글정독하려는데 1페이지부터 불타고 있어서 소신발언 해봄
불탄다 싶으면 뛰어들고 보는 부나방새끼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솔직히 난 왜 넷게임즈 욕하고 용하 욕하는지 이해가 잘 안됐거든. 바로 몇 시간 전에 사료도 뿌렸잖아?
버그때문에 쉽게 깬 물로켓 새끼들이 지 실력인양 갤에서 지랄옘병한거? 그건 백번 이해함
물론 걔들이 알고 한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좆같은 건 맞지.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씹새끼들임 걔들은.
근데 버그 발견되고 올라온 념글들 쭉 보니까 애들이 이상한 부분에서 불타는 것 같더라
념글들 요약하면
1. 저새끼는 버그로 쉽게 깼는데
2. 나는 돌씹고 몸비틀면서 깬게(깨려는 게) 존나 억울하다.
3. 1렙따리로도 물로켓 쏘아올릴 수 있는 좆망버그겜ㅋㅋ
4. 텐련들아 접는다 ㅅㄱ
이렇게 흘러가는데, 이래저래 말은 많아도 정작 진짜 하고싶은 말은 따로 있다고 본다.
개조빱새끼가 꼼수써서 나보다 먼저 앞서나가는 게 좆같다. << 이거 단 하나임
애들이 남이랑 비교를 너무 많이 해. 진짜 존나 심각할 정도다.
PVP있고 경쟁요소 좀 있다고 해도 겜 자체가 씹덕감성 분재겜인데 남의 눈치를 너무 봄 애들이ㅋㅋ
그거 좀 빨리 밀었다고 뭐가 그렇게 대단한 차이가 날 거라고 호들갑을 쳐떠는지 나는 정말 이해가 안된다.
뭐가 그렇게 꼬와서 그렇게들 불타는건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댓글좀 달아보셈
3줄요약 없어서 안읽음 ㅅㄱ
1페이지 넘어가지도 않는데 좀 읽어나 보자 궤이야..
나도 이런겜에 시작하기에 늦었다 빠르다 이런 얘기 하는게 웃기긴함
ㄹㅇㅋㅋ 보름도 안 지난 겜에 이렇게 호들갑떠는게 진짜 이해가 안됨
나는 딱히 불만 없지만 이런 호들갑떨어야 사료가 많이 나온다 생각함 그래서 이런 분위기 나쁘지 않아
반농담 반진담으로 사료내놔라고 드러눕는 정도면 귀엽기라도 하지 지금은 누구하나 매달아서 불태워죽일기센데 맞냐 그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