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돈나간다고 절대누르지 말라고 엄마가 신신당부했는데 눌러버려서 바로 나가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어차피 요금나오면 알아버릴거같아서 존나 울먹거리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 개쪼갬 그거 1초누른걸로 얼마 안나간다고 그러고 한달넘게 엄마 내 울먹거리는 말투따라하면서 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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