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꼴리던 처자가



나이먹고 이렇게 역변함 

최후의 몸부림으로 가슴깨도열고 다리도 내놨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노출하나 없는 전성기 반에반도 못치는 색기를 보면


그저 시간의 무심함에 한숨을 내쉴뿐이다